- 작성일자
- 2026-10-1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투자정보 전문기업 호진인베스트가 출범을 기념해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전치국)에 쌀 1.5톤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호진인베스트는 지난 10월 16일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을 방문해 쌀 1.5톤을 기부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장애인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장애인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기관의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의 식사 제공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호진인베스트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쌀을 지원함으로써 기관의 복지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호진인베스트 김호진 대표가 직접 참석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전치국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지역 장애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하며 이번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
김호진 대표는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한 끼 식사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전달한 쌀이 이곳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식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주변의 이웃과 지역사회를 살피는 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며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진인베스트는 국내외 금융시장 분석과 다양한 투자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사투자자문업체로,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